우뇌 회사?, 좌뇌회사?
사람의 두뇌를 흔히 좌뇌와 우뇌로 나누는데
좌뇌는 계산, 논리, 언어를 담당하고
우뇌는 감성, 입체 ,창조적인 활동을 맡는다고 한다.
그래서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수학자,언어학자가
적당하고 예술가중에는 우뇌가 발달 한 사람이 많고
서점에 나오는 경영관련 책에 보면 조직이론에 관한 책들이
많은데 그 책을 읽는 사람은 경우에 따라 이 이야기는
우리 회사하고 맞지 않는데 생각 할 수 있다.
그들은 이렇게 말 할 것이다.
"직원들 권한을 주는것은 좋지만 이렇게 하면 회사 엉망이 되고 망하지"
"결제나 지출증빙을 없애라니 말이 돼? "
"이렇게 복잡하게 일을 진행시키라는 말이야? "
"원칙은 맞는데 현실은 불 가능하네...."
"좋은 이야기긴 한데 우리하고는 맞지 않아"
사실 여러 조직이론들이 업종에 따라 좋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것이다.
회사에도 좌뇌조직 우뇌조직이 있는 것이다.
단순히 구성원들이 좌뇌 혹은 우뇌가 발달한 사람이 많고 차원이 아니라
회사라는 조직자체를 두뇌에 놓고 보았을 때
좌뇌회사, 우뇌회사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좌뇌회사에는 오래되고 전통적인 제조업체들이 많겠고
우뇌회사나 광고대행사 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IT회사의 경우는 직원인 프로그래머들은 논리적 사고가 필요하겠지만
회사 조직 자체는 창조력이 필요한 좌뇌회사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게임 회사들의 경우는 어떨까?
게임이라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 창조력도 필요하겠지만
프로그래밍과 게임시스템을 위해서는 좌뇌도 함께 필요하다.
현대 정보화 시대는 좌뇌조직이로만 우뇌조직로만 살아남을 수 없다.
복잡다변하는 세상의 경쟁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개발해야 한다.
문제 해결에는 좌뇌의 논리과 우뇌의 창조력이 함께 필요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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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진행 (좌뇌화, 우뇌화)
사람은 직업적으로 습관적으로 신체의 특정 부분을 치우치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택시 운전사는 오른쪽 방향을 치우져 사용하고 (손님을 돌아볼 때 마다)
사람에 따라 않거나 걷거나 누을 때 습관에 따른다.
이것은 결국 신체의 불균형을 가지고 오고 만성화 된다.
(요가같은 것은 이런 잘못된 습관으로 인한 불균형을 바로 잡아 주는 것이다.)
신체에 어느 한 부분만 사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나듯이
회사라는 조직도 그릇된 인식과 습관으로
잘못된 우뇌화, 좌뇌화가 될 수 있다.
(잘못된 우뇌화, 잘못된 좌뇌화는 경영진이 많은 경우 책임이다.)
좌뇌화 회사
어떤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몇백원 짜리를 결제를 맡는데도 몇단계의 결제가 필요하다.
중요한 일이 아닌일에 시간이 걸리는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고
서류가 오고 가면서 수차례 수정과 검토를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어딘지 모르게 개운치 못한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직원들이 투자한 시간과 노력의 비용이
회사에 얼마만한 부가가치를 가져다 주었는지는 의문이다.
진짜로 중요한 것이 놓친 회사의 잘못된 좌뇌화 결과이다.
우뇌화 회사
반면에 한 회사는
스스로를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 분야의 회사들은 다 그렇다고 주장한다.
직원들의 업무구분도 명확치 않다.
일이 생기면 누가 일을 처리해야 할지
책임소재도 명확치 못하고 우왕자왕 한다.
일처리 순서도 뒤죽박죽이다.
경비처리도 개념이 없다.
접대비도 개인의 판단으로 내키는 대로 쓰고
경비에 대한 서로 책임은 회피한다.
앞으로 성장성에 의문이 가는 회사의 잘못된 우뇌화 결과이다.
오락가락뇌화 회사
그런데 최악의 회사는 (잘못된 우뇌화, 잘못된 좌뇌화 회사보다)
이해관계에 따라 오락가락뇌화 회사이다.
(직원들이 가장 피곤한 회사이다)
경영진이 어떨때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며
(사실 그것이 원칙인지도 의문이지만)
업무지시를 했다가
어떨 때는 주관적으로 그때의 감정에 따라
업무지시를 한다.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할지 모른다.
원칙(조금은 의문이 가더라도)대로 하려면
처음부터 원칙대로 하던지
아니면 자율을 주던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결국 직원들은 시키는 일만 그대로 하는것이
마음이 편하다.
경영의 요가가 필요하다.
위에 예를 든 세 회사모두 경영의 요가가 필요한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경영의 요가는 어떻게 해야 할까?
경영진과 구성원들의 마인드와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경영진과 구성원들의 마인드
전략적 사고에 대해서는
다음기회에 한번 정리 해 보겠다.
-------------이상 친구홈피서펌.----------
UMC왈
기타를 치려면 엄지가 터지구 공부를 하려면 머리가 터지구
등산을 하려면 물집이 터지구 porno를 찍으려면 입술이 터져
하지만 너희들은 한게 뭐야
학교축제에 랩한거?
이태원 어저께 갔다온거?
신촌 클럽에 갔다온거?
집에서 놀다가 랩하는거?
그런거 아무나 다해
번뇌 고뇌 좌뇌 우뇌
그래 우뢰매
이런게 라임이랍시고 써놓고 서로들 칭찬을 하네
현실 진실 상실 결실 좌심실 우심실!
질문 1. 이렇게 쓰면은 말이 된다구 보냐
질문 2. 이렇게 하면은 누가 좋아해줄까?
자꾸 대답이 같으니 질문 3에서 10번은 생략한다
1번답변도 힙합정신(또!)2번답변도 힙합정신
너네 아버지는 박씨구 너네 어머니는 황보씬데 너는 왜 자꾸 엠씨냐 니 깔따구는 아씨냐?
니 안에 있는게 표현이 되냐? 니가 원하던 음악이 맞아?
쫄바지에다 쫄티를 입으라그래두 랩 계속 할꺼냐? ㅋㅋㅋㅋㅋ